녹색 연합, 그린 컨퍼런스 "전환의 상상력" 보고, 읽고, 느끼고,

강연은, 8명의 각연자가, 약 20분씩, 돌아가며 진행되었다.

기억에 남고 성실한 준비가 고마웠던 강연자들은 아래 4분.
  • 에너지 전환 + 이유진 : 마라도 태양광 발전소와 전기자동차 & 원자력 발전소 이야기
  • 생명 + 박그림 : 설악산의 야생동물 & 산의 사진과 경험이 닮긴 설명
  • 땅 + 김정욱 : 원자력 발전소 & 4대강 사업 & 땅
  • 여행 + 임영신 : 공정 여행
3시간여의 강연을 듣고 느낀건, 그간 환경에대해 무지했다는 것과 생각한 것보다 심각 한 것 같다는 불안감.

원자력 발전소 추가 건설에 대한 정부의 정책과, 핵 폐기물이 자연적으로 분해되려면, 수십~수백만년이 필요하다는 것은 잘 알지 못했던 부분이었다. 이 이야기를 듣었으니, 이제.. 뉴스에서도 그런 내용에 무심코 지나치지 않기를..
11월에 한다는 설악산 야생동물 다큐도 관심을 가지고 봐 보기를.. 스스로에게 말해본다. --;;;

지금 할 수 있는 것은, 후원과 제대로된 지도자를 뽑는 것.
녹색 연합 캠페인인 "컵과 손수건 쓰기, 육식을 줄여보기"를 실천해 보는 것.

쉬운게 없네. --;

@참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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